Work & Lifestyle
수입
제이디는 일년에 40,000불정도 벌고, 남자친구는 15,000불 정도 번다.
그는 동물보호를 위한 일을 하는데 캐주얼을 즐기고 짬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자원활동을 한다. 비싸게 지불할 것이 거의 없다.
제이디는 드레스코드를 맞추어 입어야 할 상황이 종종 발생
NGO 는 15,000~30,000불정도 , 선생님은 50,000불 이상
모두 좋은 직업이지만 NGO는 대단한 직업이라는 생각
그린 건축
얼마 전 그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코카콜라가 어떤 지역에 큰 매장을 만들려고 준비 중. 카페나 상점 문화 공간 등. 상당한 부지에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이므로 에너지 절약이나 환경적 요소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 에어컨 기능이 필요없는 건축,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건축 등 적극적으로 제안 및 진행하였다. JUST green project만 하는 건축 회사도 있다. 임시로 지을 수 있고 친환경 재료를 적용하고 에너지 효율을 생각한 건축. 대나무 bamboo를 많이 이용한다. 나무는 베어내면 자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대나무는 5년 정도로 짧은 편.
건축가, 변호사, financial consultant
는 시대흐름, 회사의 자금운영을 할 수 있기에 그린 프로젝트에 큰 영향력, 주도권을 쥐고 있다.
Community
밀집 분포 지역 (dense > spread)
필라델피아는 크지 않기에 정보도 더 잘 모이고 실행이 잘 되는 도시로 craiglist.org 가 매우 잘 쓰여 지고 있고 중고로 필요한 제품을 쉽게 마련할 수 있어 매우 좋다. 한 건물에 모두가 모여 산다면 밀집되어 커뮤니티 형성이 더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여기서 나의 한국 아파트 문화이야기) 건물 하나에 모여 살되 사람들이 밖으로 나올 수 있게 정원 조성이 잘 되어있으면 좋겠다.
구역을 나누어 법적으로 도시 내에 녹지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있다. 주말 농장과 같은 자기 영역의 정원, 농장을 만들 수 있고 또 도시락을 싸와 피크닉을 즐길 수도 있다. 도시 내 적절한 비율의 녹지공간은 매우 필요하다. (그린벨트와 현재)
도서관에 환경 관련 강의가 있다. 도시 계획 관련 전문가. 투어.
Health & Food
베지테리안(비건)
유제품, 달걀도 먹지 않음.
콩, 두부, 샤베트, 과일, 등을 즐겨 먹음.
커피 특히 스타벅스 커피는 자극적이라 먹지 않고 페퍼민트 차를 즐김.
밴이 이야기 한 옥수수, 보리차 좋아함.
로컬푸드
음식이 먼 거리를 여행해서 오면 아무래도 방부제나 덜싱싱.
내가 사는 지역 가까이에서 생산된 음식을 먹기를 원한다.
두부 같은 것도 미국에서 콩을 생산할 수 있기에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20분정도) 하지만 차도로 바로 옆에 자전거 도로가 있어 위험하고 그나마도 자전거 도로가 많지 않다. 환경을 생각하여 하는 행동이지만 배기가스나 오염된 공기를 마시게 된다.
자전거가 비싼 편이라 여유가 없는 사람은 구입하기 쉽지 않다. 그리고 자전거 도둑도 많다. 필라델피아의 스폰서 물 회사인 Aquarifina는 자전거 렌탈 시스템을 필라델피아에 실행하여 자사 광고를 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요가
보스랑 직장동료랑 같이 회사의 짐GYM에서 같이 요가를 한다. (내가 많이 부러워하였음)
Conciousness
*프리건에 대한 생각
프리건은 들어본 적은 없음. 그러나 이야기 해보면 그러한 삶의 방식의 모습이 있으나 프리건이라 칭하고 있지는 않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선영과 성은이 생각하는 프리건의 정의.
홈리스(돈이 있지만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것을 경험하기 위한 자발적 홈리스)나 프리건(책사는데에 용돈을 모두 써야 하는 가난한 학생은 음식을 위한 돈이 없어서 학교 식당이나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음식을 취함) 같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종종 있다.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의 개인적인 만족이라 생각하고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무어의 법칙이 적용될 것
처음 고가의 전자제품이 시간이 지날수록 값이 떨어지는 것처럼 현재 환경에 대한 제품, 서비스가 고가인 것이 많지만 정책적으로 지원이 되고, 또 사용자가 많아지면,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은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가격이 될 것이라 본다. 현재 풍력 에너지를 신청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집에 풍력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풍력 에너지 저장소에서 내 에너지 발전소가 있게 된다. 풍력에너지를 신청함으로써 가정의 전기 사용료를 저렴하게 낼 수 있다. 처음에는 매우 비쌌으나 가격이 많이 내려졌다.
형광등 백열등 삼파장
백열등은 상당히 전기사용이 크기 때문에 삼파장으로 많이 대체 되었다.
Product & Lifestyle
큰집, 큰차 최신의 새것의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버라이존 통신사에서 매년 저렴한 가격으로 새모바일 폰을 사도록 권유, 많이 바꾸지만 나는 고장날 때까지 쓴다. 컴퓨터도 마찬가지다. 새로 교체하는 대신 가능하면 고쳐서 쓰려고 하고 오래 사용한 것을 더욱 선호한다. 광고나 영화, 많은 매체에서 최신 기술의 새것을 유혹하지만, 그것을 소유함으로써 기쁜 것보다 최소한의 현재 갖고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쉽지 않지만) 현재 연비효율이 매우 좋은 혼다 차를 갖고 있다. 많은 미국인들이 SUV를 선호하는데 그것은 고속도로를 달릴 때 큰 트럭에 덜 위협받고 덩치가 커서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더욱 그러하다. (SUV 운전자를 위한 보험이 발달할 것: 『 미래생활사전』, 차체가 높은 suv는 심리적 우월감을 느끼게 하여 더 잦은 사고를 유발하게 된다고 하여 그를 위한 보험이 생길 것이다)
에코 제품(프라이탁 등)
어떤 브랜드인지 잘 모르겠지만, 버려진 안전 밸트 등으로 만들어졌다고 광고하는 에코 프로덕트가 알고보니 새로 안전벨트를 만드는 것을 발견하였다. 물건을 구입하기 앞서 충분한 리서치, 조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가 접하였듯이 이미 많은 회사가 에코라는 이름으로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채, 환경을 고려한 것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어쩌면 에코로 포장된 프로덕트를 사는 것보다 중고로 옷이나 물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수 있다.
한국의 에코파티 메아리 같은 경우 ‘사람’이 모두 버려진 물건 수거부터 보수, 제작, 유통, 판매를 하여 소비자 가격이 높은 편이다. 노약자나 장애우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올바른 보수를 지불하다 보니 가격을 낮추기 쉽지 않다. 그렇게 판매한 제품의 수익금 또한 일부 운영비만 남기고 다시 환원하여 쓰인다고 하니 소비자의 ‘구매‘자체가 사회 환원이 될 수 있겠다.
아메리칸 어패럴 그리고 H&M
아메리칸
materialism면에서, 다른 나라를 대하는 점에서 부끄러운 점이 많다
유럽에서 영향을 받아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한다.
한국이 중국에게 그런 영향력을 발휘하면 좋겠다^
미국이 넓다보니 미국사람들은 다른나라로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 같진 않다.
언어
여행한 나라는 캐나다와 유럽.
이탈리아에 1년 정도 교환학생으로 머물렀는데 나의 악센트 때문에 사람들이 금방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경험하였다. 다른 언어를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다. 그렇다면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게 과연 필요할까 생각도 든다. 영어를 배우는 국가들이 매우 많은데 그들 고유의 언어가 잊혀지거나 없어지진 않는지 궁금.
Boycot
수입
제이디는 일년에 40,000불정도 벌고, 남자친구는 15,000불 정도 번다.
그는 동물보호를 위한 일을 하는데 캐주얼을 즐기고 짬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자원활동을 한다. 비싸게 지불할 것이 거의 없다.
제이디는 드레스코드를 맞추어 입어야 할 상황이 종종 발생
NGO 는 15,000~30,000불정도 , 선생님은 50,000불 이상
모두 좋은 직업이지만 NGO는 대단한 직업이라는 생각
그린 건축
얼마 전 그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코카콜라가 어떤 지역에 큰 매장을 만들려고 준비 중. 카페나 상점 문화 공간 등. 상당한 부지에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이므로 에너지 절약이나 환경적 요소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 에어컨 기능이 필요없는 건축,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건축 등 적극적으로 제안 및 진행하였다. JUST green project만 하는 건축 회사도 있다. 임시로 지을 수 있고 친환경 재료를 적용하고 에너지 효율을 생각한 건축. 대나무 bamboo를 많이 이용한다. 나무는 베어내면 자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대나무는 5년 정도로 짧은 편.
건축가, 변호사, financial consultant
는 시대흐름, 회사의 자금운영을 할 수 있기에 그린 프로젝트에 큰 영향력, 주도권을 쥐고 있다.
Community
밀집 분포 지역 (dense > spread)
필라델피아는 크지 않기에 정보도 더 잘 모이고 실행이 잘 되는 도시로 craiglist.org 가 매우 잘 쓰여 지고 있고 중고로 필요한 제품을 쉽게 마련할 수 있어 매우 좋다. 한 건물에 모두가 모여 산다면 밀집되어 커뮤니티 형성이 더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여기서 나의 한국 아파트 문화이야기) 건물 하나에 모여 살되 사람들이 밖으로 나올 수 있게 정원 조성이 잘 되어있으면 좋겠다.
구역을 나누어 법적으로 도시 내에 녹지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있다. 주말 농장과 같은 자기 영역의 정원, 농장을 만들 수 있고 또 도시락을 싸와 피크닉을 즐길 수도 있다. 도시 내 적절한 비율의 녹지공간은 매우 필요하다. (그린벨트와 현재)
도서관에 환경 관련 강의가 있다. 도시 계획 관련 전문가. 투어.
Health & Food
베지테리안(비건)
유제품, 달걀도 먹지 않음.
콩, 두부, 샤베트, 과일, 등을 즐겨 먹음.
커피 특히 스타벅스 커피는 자극적이라 먹지 않고 페퍼민트 차를 즐김.
밴이 이야기 한 옥수수, 보리차 좋아함.
로컬푸드
음식이 먼 거리를 여행해서 오면 아무래도 방부제나 덜싱싱.
내가 사는 지역 가까이에서 생산된 음식을 먹기를 원한다.
두부 같은 것도 미국에서 콩을 생산할 수 있기에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20분정도) 하지만 차도로 바로 옆에 자전거 도로가 있어 위험하고 그나마도 자전거 도로가 많지 않다. 환경을 생각하여 하는 행동이지만 배기가스나 오염된 공기를 마시게 된다.
자전거가 비싼 편이라 여유가 없는 사람은 구입하기 쉽지 않다. 그리고 자전거 도둑도 많다. 필라델피아의 스폰서 물 회사인 Aquarifina는 자전거 렌탈 시스템을 필라델피아에 실행하여 자사 광고를 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요가
보스랑 직장동료랑 같이 회사의 짐GYM에서 같이 요가를 한다. (내가 많이 부러워하였음)
Conciousness
*프리건에 대한 생각
프리건은 들어본 적은 없음. 그러나 이야기 해보면 그러한 삶의 방식의 모습이 있으나 프리건이라 칭하고 있지는 않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선영과 성은이 생각하는 프리건의 정의.
홈리스(돈이 있지만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것을 경험하기 위한 자발적 홈리스)나 프리건(책사는데에 용돈을 모두 써야 하는 가난한 학생은 음식을 위한 돈이 없어서 학교 식당이나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음식을 취함) 같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종종 있다.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의 개인적인 만족이라 생각하고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무어의 법칙이 적용될 것
처음 고가의 전자제품이 시간이 지날수록 값이 떨어지는 것처럼 현재 환경에 대한 제품, 서비스가 고가인 것이 많지만 정책적으로 지원이 되고, 또 사용자가 많아지면,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은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가격이 될 것이라 본다. 현재 풍력 에너지를 신청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집에 풍력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풍력 에너지 저장소에서 내 에너지 발전소가 있게 된다. 풍력에너지를 신청함으로써 가정의 전기 사용료를 저렴하게 낼 수 있다. 처음에는 매우 비쌌으나 가격이 많이 내려졌다.
형광등 백열등 삼파장
백열등은 상당히 전기사용이 크기 때문에 삼파장으로 많이 대체 되었다.
Product & Lifestyle
큰집, 큰차 최신의 새것의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버라이존 통신사에서 매년 저렴한 가격으로 새모바일 폰을 사도록 권유, 많이 바꾸지만 나는 고장날 때까지 쓴다. 컴퓨터도 마찬가지다. 새로 교체하는 대신 가능하면 고쳐서 쓰려고 하고 오래 사용한 것을 더욱 선호한다. 광고나 영화, 많은 매체에서 최신 기술의 새것을 유혹하지만, 그것을 소유함으로써 기쁜 것보다 최소한의 현재 갖고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쉽지 않지만) 현재 연비효율이 매우 좋은 혼다 차를 갖고 있다. 많은 미국인들이 SUV를 선호하는데 그것은 고속도로를 달릴 때 큰 트럭에 덜 위협받고 덩치가 커서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더욱 그러하다. (SUV 운전자를 위한 보험이 발달할 것: 『 미래생활사전』, 차체가 높은 suv는 심리적 우월감을 느끼게 하여 더 잦은 사고를 유발하게 된다고 하여 그를 위한 보험이 생길 것이다)
에코 제품(프라이탁 등)
어떤 브랜드인지 잘 모르겠지만, 버려진 안전 밸트 등으로 만들어졌다고 광고하는 에코 프로덕트가 알고보니 새로 안전벨트를 만드는 것을 발견하였다. 물건을 구입하기 앞서 충분한 리서치, 조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가 접하였듯이 이미 많은 회사가 에코라는 이름으로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채, 환경을 고려한 것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어쩌면 에코로 포장된 프로덕트를 사는 것보다 중고로 옷이나 물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수 있다.
한국의 에코파티 메아리 같은 경우 ‘사람’이 모두 버려진 물건 수거부터 보수, 제작, 유통, 판매를 하여 소비자 가격이 높은 편이다. 노약자나 장애우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올바른 보수를 지불하다 보니 가격을 낮추기 쉽지 않다. 그렇게 판매한 제품의 수익금 또한 일부 운영비만 남기고 다시 환원하여 쓰인다고 하니 소비자의 ‘구매‘자체가 사회 환원이 될 수 있겠다.
아메리칸 어패럴 그리고 H&M
아메리칸
materialism면에서, 다른 나라를 대하는 점에서 부끄러운 점이 많다
유럽에서 영향을 받아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한다.
한국이 중국에게 그런 영향력을 발휘하면 좋겠다^
미국이 넓다보니 미국사람들은 다른나라로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 같진 않다.
언어
여행한 나라는 캐나다와 유럽.
이탈리아에 1년 정도 교환학생으로 머물렀는데 나의 악센트 때문에 사람들이 금방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경험하였다. 다른 언어를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다. 그렇다면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게 과연 필요할까 생각도 든다. 영어를 배우는 국가들이 매우 많은데 그들 고유의 언어가 잊혀지거나 없어지진 않는지 궁금.
Boycot